한국데이터사이언티스트협회
(CDSA)
현장의 골목길 문제를 직접 푸는 AI 교육 전문기관.
한국데이터사이언티스트협회(CDSA)는 공공기관과 대기업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활용 교육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2020년 설립 이후 150여 기관에서 현장 중심의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문위원이 직접 교육을 설계합니다.
01 / 숫자로핵심 수치
중앙정부·공기업·대기업·학계
AI 리터러시부터 바이브코딩까지
박사급 이상 포함
행안부·과기정통부 위원
02 / 무엇을서비스 영역
CDSA는 세 가지 핵심 트랙으로 교육을 설계합니다. 반복 업무 자동화, 비개발자 코딩 역량, 폐쇄망 AI 거버넌스 — 대형 플랫폼이 도달하지 못하는 현장 골목길을 직접 겨냥합니다.
반복 업무 AI 자동화 실습. 엑셀, 문서, 데이터분석, 마케팅 등 10종의 직무별 실습 모듈로 구성됩니다. 하루 만에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비개발자가 HTML부터 Cursor·Lovable까지 도구를 직접 만드는 15세션 트랙. 자연어로 의도를 전달하고 AI가 코드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코딩 경험 없이도 실무 도구를 완성합니다.
행정망·폐쇄망 환경에서 로컬 LLM·오프라인 도구로 AI 혁신을 실현하는 8가지 유형의 교육. USB 기반 단일 파일 도구, 오프라인 파이썬 패키징, Ollama 로컬 모델 등을 포함합니다.
03 / 함께한대표 고객사
중앙정부·공기업부터 대기업·학계까지, 150여 기관의 현장에서 교육을 수행했습니다.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NI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국민권익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연구재단 LH 한국토지주택공사 KOTRA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LG에너지솔루션 KCC 한진그룹 CJ프레시웨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SK KT그룹 풀무원 하나금융그룹
KAIST 한양대학교 연세대학교 명지대학교 aSSIST 서울과학종합대학원
04 / 왜교육 철학
현장의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이미 존재하는 AI 도구들을 레고 블록처럼 조합해 해결할 수 있는 생활형·실무형 역량을 키웁니다.
정부가 소버린 AI 인프라를 깔고, 기업이 ERP AI를 도입해도, 현장의 공문 작성·엑셀 정리·회의록 정리 같은 미시적 비효율에는 대규모 시스템의 손이 닿지 않습니다. CDSA는 이 골목길 문제를 직접 해결합니다.
수정구슬 예언이 아닌 실제 문제 해결. 도구의 소비자가 아닌 창작자를 만드는 것이 CDSA 교육의 목표입니다.
CDSA가 정의하는 AI 역량 체계는 단순한 도구 사용법을 넘어섭니다. 0단계 AI 회의론자부터 8단계 AI 시스템 설계자까지, 각 조직과 개인의 출발점에 맞는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05 / 사람대표이사
- 행정안전부 AI·데이터분석 전문인재 과정 주임교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데이터기반행정 자문위원
- 행정안전부 AI·데이터활용 전문위원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의약 위해예방 자문위원
-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AI빅데이터 MBA